블로그 스킨 변경 완료~


스킨 바꾼지 채 3달이 안되서 다시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갑작스래 예전에 타이포그라피에 한참 관심이 많았던 기억을 떠올렸기 때문에 ^^;


 


이번 스킨은 타이포그라피를 나름대로 강조했지만 전혀 세련되지 않았더군요.. (ㅜㅜ)


izect라는 것과 professional creation을 함께 쓰려다 보니 정말 어색해서, 아에 izect를 과감히 빼버렸습니다! 어차피 izect는 도메인 주소에서도 알 수 있으니 🙂 (그리고 일반적인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 의미를 알아보기 힘들더군요..;)


 


그러고 보니, 20세 들어서는 디자인에 그렇게 관심이 떨어졌던 지라.. 예전처럼 개인 홈페이지 하나도 안만들고 디자인에 손을 댄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한창 디자이너를 꿈꾸던 시절(중고교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스킬의 발전이 PT화,문서화,PDF제작 등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스킬 향상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데 저는 그동안 구세대적인 발상만 가지고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버텨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의 세계는 말입니다. 프로그래밍처럼 정통이 있다기 보다는 “트랜드”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프로그래밍에도 트랜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디자인은 정말 트랜드에 민감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이번 디자인을 하면서 느낀 것이, “아 내 typography가 상당히 녹슬었구나..”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좀 더 분발해서 디자인(타이포그라피) 실력을 기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이번 작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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