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째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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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사진이 이거밖에 없네요;;


3/24 그러니깐 어제 저의 22번째 생일이 있었습니다. 기어이 올해도 오고 말았네요…
많은 친구들, 선배, 후배, 어르신들이 축하해 주셨습니다. 하루 전에 가족들도 축하해 주시고, 24일은 밤늦게까지 후배들과 함께 생일을 기념하는 파티를 가졌습니다.

22살.. 이제는 어느정도 제 자신의 뒤를 바라보게 되고,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나갈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어른”이 되간다는 사실이 실감날 따름입니다.

몇일 블로그 포스팅을 못했는데 보니깐 머시기;; 6백명?? 뭐지;; 하면서 보니깐 요샌 꾸준히 100명을 넘고 있네요;; 참 블로그가 대단하긴 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도 그정도 되려나 -_-;;

어하튼 꾸준히 방문주시는 분이나 우연히 방문주신 분이나 전부 감사합니다. 별로 보잘것 없는 블로그이지만, 저 자신의 사적인 감정을 다른 분들과 공유하며, 때론 토론하며, 감정 뿐만 아니라 제가 공부하고 있는 피아노니, 프로그래밍이니, 기타 다양한 분야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벌써 인터넷을 시작한지도 12년이 되었습니다. 세월 정말 빨리 흘러갑니다.. 그리고 그것과 비슷하게 기술이라는 것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점점 국경의 벽을 허물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화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에서 살아남아 성공하려면 T자형도, H형도 아닌 어느 적당한 대분야의 중분야, 중분야의 소분야까지 알아야 한다는, 이제 세상은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이미 지식이라는 것은 모두 인터넷에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정보의 융합입니다. 정보의 융합이 새로운 지식을 창조해 냅니다.

제가 추구하는 것은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플렛폼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다국적으로 경쟁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실리콘 벨리로 잡았습니다.

우선 우리나라 사회의 여러 룰을 극복하고 이에 수반되는 스킬을 쌓은 후 저는 미국으로 가렵니다. 힘든 것은 알지만, 제가 진정 하고 싶은게 바로 이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국적으로 경쟁해서, 저의 능력을 알고 싶고, 평가받고 싶습니다. 과연 내가 추구하는 바가 세계 네티즌들이 원하는 바인가라는 사실을.

22살 생일, 많은 것을 생각하는 하루였지만 블로그 방문자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이것입니다.

just look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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