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상이란, 무서운 것.

    뭐 내가 한두번 이런 것은 아니지만..근 2일동안 그저 행복한 꿈을 꿧다고 밖에 말하기 힘들다.그저 또하나의 새로운 시작에 취해서, 또 정해지지 않은 미래를 꿈꾸고, 또 꿈꾸고, 또 꿈꾸고…그저 망상에 망상에 망상 뿐이었다. 결국 후회해 버릴 것을 알면서 나는 뜬금없이 매일 이렇게 이상한 꿈을 꾸고 있다니 말이다..어디서부터가 문제였을까,나는 이것들을 “락 음악”에 흘러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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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친구들.

    택견고수 지자.두명의 프로그래머. 대두와 규자. 규자는 사진이 안습이구나….. ㅋㅋㅋ엇그제 나의 절친들과 잠깐의 막년회를 가졌다.머리속에는 그저 올 한해를 돌아보면 생각나는 한숨과내년을 바라보며 생기는 또 다른 열정.나는 복받은 놈이다.. 이렇게 좋은 친구들이 주위에 한두명도 아니고..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모든 것은 하느님의 순리라고 생각하고..닥치고 열심히 할 뿐이다.보너스이분은 울 회사의 “도”라 불리는 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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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을 남기다.

    1년을 앉아 있었던 나의 책상,지르기도 많이 질렀고 몇번이나 구조가 바뀌었던 나의 책상..한때는 최소한 하루 10시간 이상을 저기에만 앉아 있었다.이제는.. 다른 사람이 이어서 앉을 자리이다. 인사총무팀 팀장PM에서 한순간에 인사총무팀으로 간 나 자신.회사가.. 돌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것을 배웠지만정작 나 자신의 스킬은 하나도 늘리지 못했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지금은 구조를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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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술 때문에 머리는 아프나 마음은 편하구나.

    어제는 내 인생에 또한번의 큰 고민과 해결을 안겨준 날이었다.후배를 잠깐 만나고, 친구 두명을 만나고,회사일에 대해 또한번 크게 고민하고 생각했고,거의 오랜만에 아버지께 내 고민을 물었었다.결국, 모든 고민의 실마리는 내가 쥐고 있다는 것을 느꼇다.어제 친구들을 참으로 오랜만에.. 근 1년여만에 만났었는데참으로 뭐랄까..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여자 얘기만 했던 우리지만나는 그러한 친구들에게 들었다. 여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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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12월 5일 아이지의 일지

    아침 닭가슴살볶음밥한 2/3 공기정도(me2mobile 다이어트)2008-12-05 09:21:42 아침부터 상쾌하게 시작하려햇지만….어제랑 별반 다를것없는감기..(me2mobile)2008-12-05 09:23:23 금연2일째.아직만이틀이안됫지만아침부터왜이리피고싶은지.하루만에금단현상인가?(me2mobile 금연)2008-12-05 09:42:59 아오늘날씨심하게춥다ㅜ자전거탓으면얼어죽엇겟구나;;(me2mobile 추위)2008-12-05 09:44:28 휴우.. 성렬씨 흡연 유혹 겨우 뿌리쳤다. 같이 따라서 안가는게 상책인데.. 내가 달라고 하다니.. 성렬씨가 피지 말라고 해서 다행이지 이게뭐니.. 좌우간 금단현상 심하다..(금단현상 금연)2008-12-05 11:23:13 앞으로 퇴근은 2시쯤 할 생각이다.. 오늘은 안그래도 감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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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음의 열정은 컨트롤 해야 제맛이다.

    언제부터 나는 12월이 시작되면 내가 기억나는 살아온 일상을 돌이켜 보곤 하였다.대다수의 젊은 친구들이 이렇겠지만, 나 또한 그 친구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성격을 지니고 살아왔다. 빠른 인터넷 접촉, 온라인 커뮤니티의 적극 참여라는 환경 하에 유행에 민감하고, 자신이 속한 그룹과 자기에게 피해가 가는 행위는 삼가하고, 그룹에 속하길 좋아하며 언제나 “최신”을 추구하는,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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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지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4일

    미투데이로금연일지랑다이어트일기쓰려한다.피씨보단왕편하단말이지ㅎㅎ담배생각날때마다쓸꺼닷!다이어트도꼭성공하자^^(me2mobile 다이어트 금연)2008-12-04 15:15:15 아살빼야한다.오늘부터점심시간에나가서먹지안키로햇다물론팀원들과식사야좋지만한번나가면한800~900칼로리는먹는거같다..오늘점심은무설탕모카커피김치베이컨삼각김밥과천냥불고기김밥.근데마니먹은거같다.사실나가서먹으면식비5000원이내겐치명적..ㅜ(me2mobile 다이어트)2008-12-04 15:31:42 화장실에언제나잇는재떨이..옆에휴지통은내가한대피고“이제끊자”하고버린담배만한두보루정도먹엇을꺼다..내가산금연패치들이얼마인가..한달에담배값만5~6만원은아낄수잇는데…이제생각하니돈이무지아깝다 ㅜ(me2mobile 금연)2008-12-04 15:34:49 참 우리나라 인터넷 말이지.. 파이어 폭스를 왜 지원안하는 사이트가 이리 많은지 모르겟다.. 전국민이 다 마소의 빠순이들인줄 아나?.. 불여우가 얼마나 가볍고 편한지.. 나도 얼마전부터 사용하고 있지만 진짜 가볍고 좋다..(불여우 파이어폭스 인터넷익스플로러)2008-12-04 15:39:21 내딴에선 익스플로러 = 뱅킹,게임용 으로통한단 말이지.. 이러니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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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12월,

    2008년을 돌아보며벌써 2008년의 마지막 달, 12월은 선듯 찾아와 버렸다.2008년은 내 인생의 제2의 전환점이 되었었으며, 많은 시련과 성숙이 함께했던 년도이다.내 나이 22살, 아직 젊디 젊은 나이이긴 하지만 한달도 채 안되서 23살이 된다는 것이 참으로 무섭다. 시간이 정말 이토록 빠른것일까, 내가 대학을 휴학하지 않았으면 벌써 졸업반을 앞두고 있는 것이다..아쉬운 것은 예정대로라면 지금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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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p에 대한 고찰

    오늘따라 이리 생각이 많은지 모르겠다. php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개발하려.. 하였으나 이에 앞서 수 많은 생각들 때문에 결국 개발을 포기했다. php.. 내가 처음 접한 것은 2001년, 중학교 2학년 시절 웹 프로그래밍에 대한 무수한 열망으로 수업시간에도 php책 한권을 들고 소스를 무조건 파기 시작했다. 그리고 개발을 시작했던 아이보드.. 그러나 그 당시 막강한 세팔보드니, 제로보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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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등

    요 몇일 군대와 산업체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사회생활의 경험과 지금 현재 프로젝트의 잘됨으로 인해 산업체를 상당히 갈망했으나다이어트나 금연 등 내 의지부족으로 인해 발생한 개인적인 문제들이 항시 걸림돌이 되었기에 군대가 사실 조금씩 끌리고 있다. 회사와의 약속도 있고 해서 3월까지는 남아있으려고 생각중이다. 사장님은 내가 지금의 조금 안정된 프로세스의 회사에서 배우기를 바라시고, 나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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