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ango 4.x, 비동기로 날개 달고 성능 UP! 놓치면 후회할 꿀팁 대방출!

Django 4.x는 비동기 기능(ASGI)을 통해 웹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하지만 ASGI를 처음 접하는 개발자들에게는 적용 및 최적화가 쉽지 않은 과제이다. Stack Overflow에는 Django 4.x의 ASGI 적용 방법, 캐싱 전략, 데이터베이스 쿼리 최적화 등 성능 향상 관련 질문들이 끊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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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Boot 3.x & Spring Security 6.x: 더 강력해진 보안, 하지만 함정은? (업그레이드 방법 포함)

Spring Boot 3.x는 최근 출시되어 많은 개발자들이 새로운 기능과 향상된 성능에 기대를 걸고 있다. Java 17 이상을 기반으로 하며, Jakarta EE 9 및 10을 지원하고 GraalVM Native Image를 통한 네이티브 이미지 생성 기능을 제공하여 더욱 빠른 시작 시간과 적은 메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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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영주권이 승인되다. (EB-2, non-NIW)

드디어 영주권이 승인되었다. PERM까지 합치면 2년정도 걸렸다. 난 한 1년이면 나올 줄 알았지.. 미국온지 9년인데 이제서야 안정적인 신분을 받았다. 정말 지금까지 F1->L1->E2->F2->F1->H1B까지 바꾼 비자가 몇번이며 수수료가 얼마이며 ㅎㅎ 미국이 왜 신분장사를 하는지 알 것 같은 느낌이랄까.. 여튼 영주권 승인 소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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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rg소용돌이 속, 회사일 집중 (ft. 사이드 프로젝트의 포기)

요즘엔 회사일이 바쁘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는데 일단 업무시간에 최대한 많이 끝내려고 하니 사실 시간도 많이 없다. 지체되는 걸 바라진 않는데 뭔가 시스템 디자인을 끝내려면 나 개인적으로는 일단 어느정도 가설 검증이 되어야 해서 개발 요건의 10~20% 정도는 미리 구현해봐야 한다. 나중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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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매니저 아래서 살아남기.

오랜만에 글을 쓴다. 꽤 많이 초안을 수정하다가 이제서야 조금 글쓸 마음이 든 것 같다. 봄이 지나가면서 몇 가지 일이 있었다. 연초부터 최근까지 회사에서 레이오프도 연달아 있었고, 매니저도 바뀌고, 프로모션도 안되고, re-org도 있었다. 이를 지켜보면서 내가 열심히 하던 안하던 회사는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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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임 개발환경 설정완료. 다음단계를 위한 생각

유라임의 개발환경 설정을 완료했다. 일단 어디서든 개발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Cloud Editor를 생각했는데, Chrome browser에서 좀 제대로된 지원이 안되는 것과 함께 설치해둔 환경 (sbt, node등)이 permanent한게 아니라서 지워지는 것도 좀 그랬다. 결국 어떤 개발 서버에 접속해서 작업을 해야할텐데,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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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loud SQL 셧다운. (ft. Cloud Shell/Editor)

지난글에 이어서, 일단 phase 1으로, 이번주에 시간이 될 때에 조금씩 손봐서 일단 지금 이 블로그만 일단 새로운 compute engine 괜찮은 사양으로 만들어다가 거기다 nginx, php8.1, mysql 깔고 옮겼다. 우분투도 이참에 24버전으로 올리고.. 서버를 손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본업을 하다보니 하루에 30-1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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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어제 글을 쓰고나서 몇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연 어디부터 준비를 하면 될까. 사실 육아니 회사안정이니 이런 명목때문에 포기한 것이 많다. 특히 내가 벌써 10년전부터 개발하던 유라임이 그렇다. 명확히, 이 자체가 내 욕심이었다는 것을 알고있긴 하지만 어쨌건 어떻게 보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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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빅테크 레이오프, 살아남기.

벌써 이 회사에 다닌지도 2년이 넘었다. 내가 가장 길게 다닌 유라임을 제외하고 회사가 1년 반정도이니깐, 이제 이 회사는 내가 가장 오래다닌 회사가 되었다. 사실 회사내에서 배울 수 있는 기술들이 너무나도 값지고, 나도 본래 그런 기술들을 배우고 싶어했기 때문에 그냥 회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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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무계획이 답이다.

2023년이 점차 저물어가고 있다. 이제 한 2주정도만 지나면 2024년이란다. 시간 정말 빠르다. 나도 점점 30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40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니, 아직 내 시간은 20대 후반에서 멈춘 것 같은데 말이다. 여느 연초가 그랬듯이, 연말이 되면 뭔가 하기가 싫다. 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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