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ng by 아이지 2008.04.03 참고로 연습중.. 5년째 쳐도 늘지않는 스킬들.. 중간에 꼬이는 손까락.. 아 어쩐담.. 너무 힘줘서 건반 치는 소리가 다남..; 뭥미.. 암튼 옛날부터 너무너무 사랑했던 곡.. sheet of pachelbel
이루마 – When the love falls
playing by ik 2008.04.16 10:30 pm 겨울연가 OST 묘한 슬픔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 한 2년만에 쳐봤나.. 진짜 오랜만에 쳐봄..
Ichigo 100%(딸기 100%)
휴일과 함께, 집안에 있던 만화책 도중..이치고 100%를 살짝 봐주었다. 지금 나이에 말하기는 조금 부끄럽지만, 이 만화는 내 고등학교 시절 수 많은 외로움을 극복하게 해준 만화이다.물론 모닝구무스메라는 좀더 현실적이었던.. 것이 있었지만.. 만화의 세계는 변함이 없다. 언제 봐도, 언제 생각해도 그대로인 것이 ...
새로 시작된 아침,
향그러운한 커피향, 아침의 시작. 업무의 시작. 새로움은 언제나 내게 흥분과 열정을 안겨주더라. 놀땐 놀고 공부할땐 공부하라. 생각 즉시 실천 선택과 집중
현실과 이상의 경계
cfile6.uf.2027D4554D34AC86345CFD항상 이상을 추구해 왔다.나의 꿈과 희망, CEO가 되어 세계를 누비는 사업을 하겠다는 꿈.음악을 들으며, 노래를 부르며, 책을 읽으며, 자전거를 타며언제나 상상하고, 즐거워했다. 하지만 너무 나는 이상주의에 기울어져 있었다.“빌게이츠? 까짓거 나라고 못되라는 법 있나?”라고 생각하면서 정작 나는 빌게이츠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