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롱이의 죽음.. 그리고 수의사들에게 말한다.

    어제, 3월 5일 11시경 10년동안 우리가족과 함께해온 우리집 다롱이가 사망했다.. 강아지는 눈도 못감고 죽는다고 했다.. 그래도 눈은 감을줄 알았는데… 저번주에 주말에 회사 나오고 잠만 자고.. 다롱이 얼굴 한번 못보고…. 기어이 가버렸다.. 미치도록 후회가 된다… 눈물이 난다..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나와 학창시절을 같이 보낸 소중한 우리 가족인데.. 고등학교 들어부터 기숙학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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