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유럽여행에서 돌아오고 나서, 뭔가 해야 할 것은 알겠다면서 수영을 등록하고 어학원을 등록했다. 영어야 뭐 평소에도 꾸준히 하고싶어하는 것이고 수영 또한 예전부터 계속 배워야지 배워야지 하던 것을 겨우겨우 등록한 것 같다.  하지만 본연의 나의 “업”은 프로그래밍과 디자인이다. 무언가를 창작하는 일, 그것이 내게는 너무나도 크게 결여되어 있다. 그래서일까, 큰맘 먹고 사무실까지 얻어가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