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모든것을설계한다.

 

항상 말하곤 한다.


나는 바로. 내인생의 Life designer


이건 아마. 어떤 사람이나, 누구에게나 해당되겠지?


 


손정의는 자신의 인생을 10년 단위로 설계했다고 한다.


만약, 정말 만약 자기가 죽을때까지 하루하루 한시간, 일분일초를 계획해 놓은 사람이 있다면?


 


중요한건 그걸 정말 지키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로 그런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대충 계산해봐도 2522880000초를 설계해야 하는데, 이게 과연 사람이 할 짓인가?


만~약에 계획을 했다 쳐도, 그걸 지키는건 또 얼마나 힘든가?


 


 


예측하기 힘든 일이 매번 일어나는 것이 바로 사람의 인생이다.


어떤 사람이건 이건 예외가 아니다. 내일 세상이 멸망할지, 대한민국이 통일될지 누구도 알 수 없다.


 


이런 예측하기 힘든 것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자신의 인생은 즐거울 수도, 짜증날 수도 있는 것이다.


 


나는 상당히 긍정적 마인드가 깊숙이 자리 잡혀 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 고2때에 작성하던 글을 보면 나는 참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끼고, 상당히 인생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딜레마의 극복. 이것만큼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없는것 같다.


무엇보다 최근에 극복했다 싶은 것은, 세상에 나의 근본적인 존재에 대해 깨닳았을 때이다. 결론은 나는 혼자라는 것이었지만, 아주 중요한 깨달음이었다.


 


 


인생을 나아갈 때, 그 길이 올바른가를 판단하려면 딱 두가지의 균형만 맞추면 된다.


하나는 그 길이 진정 나에게 어떠한 결과를 선사할 것인가.


또하나는 그 길과 관련된 사람들에게 어떠한 결과를 선사할 것인가.


세상은 하나의 거대한 인간 조직이며, 어느 누구나 살아가는 곳은 인간과 관계되어 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인간관계라는 것이다.


때론 최상의 성공을, 때론 극도의 패배를 가져오는 것이 결론은 어떠한 인간관계를 구축하였고, 어떻게 나아갔느냐에 따라 달렸다.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


그렇기에 나는 인생을 즐겁게 살아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매일 매일이 새롭다. 신기하다.


그리고 나는 조금씩 성숙하고 있다.


 


민주 국가인 우리나라4천만 국민 모두가 “평등”에 대해서는 똑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처럼 나는 4천만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그 길을 발견하고 싶고,


이를 통해 4천만 우리나라 국민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이다.


 


언제나 블로그에서 조용히 외쳐왔다.


세계 최고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나의 작은 피와 땀 한방울을 바치고 싶다.


 


 


추가 1


원문의 출처 : http://blog.naver.com/dpixy/90018041173 2007년 21살 때 생각한 내용입니다.( 본 블로그는 제 예전 블로그입니다. )


 


추가 2


“손정의는 자신의 인생을 10년 단위로 설계했다고 한다.” : 손정의의 유명한 ‘인생 50년 계획‘ 을 말하며, 20/30/40/50/60 대를 기준으로 세운 5대 계획. 일본의 제일부자 손정의 – 김영사 134p~135p를 참조

CMU MSSM 21' 재학중. AI기반 습관관리 서비스 유라임 (urhy.me) 대표. 전 금융권 소프트웨어/데이터 엔지니어. 대학원 생활, 실리콘벨리, 유라임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데이터과학과 시각화, 대용량 아키텍처,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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