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들어 글도 무진장 뜸하고, 블로그를 가끔이나마(?) 들러주는 분들께 죄송할 따름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SNS활동(특히 페이스북) 은 나름대로 좀 한다고 쳐도(그것도 개인 페이지만..) 블로그 방문객들이 전부 친구는 아니니깐..확실히 오프라인 인맥으로 연결된 서비스와 온라인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보여주는 매체의 개인에 대한 영향력은 ...
내가 투자해야 할 방향.
최근 나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어느정도 끝내고, 이제는 내가 생각한 길로 나아가는 로드맵도 구체화 시키고, 그 전에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나 자신에게 용기를 불어넣고 있다.요즘엔 많은 추억들이 내 손에 잡힌다. 어제는 책상 정리를 하다가 번득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사용했던 ...
브랜드보다 우선, 기술력과 디자인력을 갖춰라.
바야흐로 웹의 시대가 왔다. 물론, 아직까지는 앱이나 어플리케이션 등이 조금은 대세이긴 하지만 내 생각에는 web2.0과 소셜 네트웍스, 그리고 RIA기술을 중심으로 웹은 점점 쉬워졌고 또한 구조적으로 변했다. 자바스크립트도 예전처럼 그야말로 언어의 막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비동기화 기술의 발전으로 jquery등의 다양한 기술이 ...
아이젝트 랩이 시작되었습니다.
드디어 아이젝트 랩이 시작되었다. 사실 2009년 초부터 아이젝트를 어떤 모습으로 갖춰 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정말 끝없이 고민하곤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브랜딩과 웹기술에 대한 근본적인 방향을 잡고 나아갈 수 있어서 더없이 기쁘다. 그동안 추상적이던 아이젝트도 구체화 할 수 있었고 로고와 엠블램을 ...
정식 출시된 아이패드를 하루동안 써보고.(아이패드 어플 간략리뷰)
드디어 믿기지 않는 현실이 이뤄졌다고 할까나. 드디어 아이패드가 우리나라에서도 정발이 되고 말핬다. 올해 초 훈련소를 다녀오고 나서 아이패드가 언제 우리나라에 나오나, 미국에 있는 친구에게 부탁해볼까 등등.. 정말 그 지름이라는 것이 무섭긴 하다. 이렇게 해서라도 구했었다면 당장 만족은 했더라도 지금처럼 KT에서 ...
자기브랜드, 어떻게 구체화 해나가야 할까?
내가 아이젝트를 만든지도 벌써 10년이 되었다. 실질적인 형태는 없고 단지 내 머리속에 존재하는 개념일 지라도 인터넷이 막 발전되던 1998년 당시 스타크래프트 웹 매거진인 scwz를 시작으로 xwebzine4u라든가 각종 팬페이지부터 해서 블로그를 시작하기까지.. 물론 현실 세계와 부딪치며 몇년간의 공백이 존재하곤 하지만, 홈페이지를 ...
프로젝트가 끝나고.
회사를 옮기고 처음으로 맡은 프로젝트는 단지 웹을 안다는 이유로, jsp를 할 줄 안다는 이유로 맡게 된 프로젝트였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금융업계에서 사용되는 active-x와 서버 단의 통신 모듈을 개발하는데 parameters를 받고 이에 대해 정의된 규칙대로 처리하는 것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말은 ...
화를 억제하는 것이 곧 모든 성공의 지름길.
최근에 나 자신의 문제점에 대해 깊히 생각하고 발전해 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결국 그 답을 내릴 수 있었다. 이 답이라는 것은 결국, 2년전에 내가 내린 답이나 뭐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마인드컨트롤“을 조금 더 심화시켜 생각한 결과, “화에 대한 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