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하며 자주 틀리는 맞춤법 BEST

 

1. 쓸때없이 -> 쓸데없이
2. 겉맞는 -> 걸맞은
3. 어께 -> 어깨
4. 좋아라 하다 -> 좋다고 하다
5. 이유인 즉 -> 이유인즉슨
6. 깨닳은 -> 깨달은
7. 가까히 -> 가까이
8. 절때 -> 절대
9. 그제 -> 그저께, 엊그제
10. 꽃다 -> 꽂다
11. 빛 ->
12. 어짜피 -> 어차피
13. 빛을 값다 -> 빛을 갚다
14. 맏은바에 -> 맡은바에

15. ~하던 나로썬 -> ~하던 나로선

16. 때문에(문장 서두에서) -> 그래서, 그 때문에,이 때문에

 내가 가장 자주 틀리는 맞춤법 Best 16. 학창시절 국어 시간에는 PHP책이 책상 앞에 펼쳐져 있던 나로선 맞춤법? 그런 것은 이미 아웃 오브 안중이었다. 그 때문에 맞춤법을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글쓰기만 좋아했었는데, 여자친구의 도움으로 맞춤법에 대해 꾸준히 지적을 받다가 근래 들어선 맞춤법이 글쓴이에게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달은 것 같다.

이유 : 맞춤법 틀린 내글이 바보같이 보여서. (진심으로 느낀 바이다.)

어쨌든, 비단 이런 맞춤법 문제는 나 뿐만이 아니라 나처럼 어려서부터 인터넷 커뮤니티를 오프라인보다 좋아하고, 컴퓨터를 좋다고 하는 사람에겐 비슷한 문제점일 것이다. 그래서 부끄럽지만 내가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공개함으로써 한번 더 마음가짐을 해본다.

풀스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 블로그는 메튜의 미래를 설계하는 공간. 필터링 되지 않은 생각에 대하여. 대용량 분산처리 (주로 데이터, 머신러닝) 웹 서비스 설계와 데이터 시각화, 풀스택 스타트업, 전자음악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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