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리즘 공부, 2018 목표 생각.

    인터뷰 준비가 시작된 이후로 조금씩 알고리즘을 공부해 왔었다. 가장 파고싶었던 것은 사실 언제 산지도 기억나지 않는 Introduction to Algorithms이다. 언젠가 봐야지 하고 아마 2009년쯤에 구매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한 1년 정도는 심지어 비닐도 뜯지 않았다. 학교에서 교재로 쓰이지도 않고, 시간을 내지 않으면 공부할 일이 없어서 먼지만 쌓아두고 있었다. 도전을 안해본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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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력 상실, 무엇을 먼저 해야할까.

    지난주,열심히 8시부터 5시까지, 8시간 근무를 하며 회사에 잘 나갔다. 물론 수요일까지는 컴퓨터가 맛이 가서 시간을 많이 날려먹었지만, 목욜부터는 또 이틀간 열심히 한듯 하다. 열심이라 해봤자 본사에 보고서 하나 쓰고, 그간의 일정 정리하고, 소스코드들 정리하고, 그런 정도밖에 없긴 하지만. 학교를 다닐 때에는 그렇게도 수업 가기가 싫었는데 막상 학교를 안가게 되니깐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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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황, 한국방문, 정신차리기, 공부하기.

    오랜만에 한국에 약 3주정도 다녀왔다. 즐겁게 방문한 한국행이, 마지막에 우리 딸기를 하늘나라로 보내서 상당히 슬프게 출국했고, V문제도 있었고, 하필 midterm기간이 겹처 발만 동동 굴리던 시간도 있었다. 지난번 여권 분실 후, 한국 방문을 하기 힘들어 일년만에 방문했다. 일년만이라.. 일년간 물론 카톡 전화 등을 많이 드리긴 했지만, 변변찮게 효도한번 못한게 그간 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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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근황,

    최근 아키텍처에 대한 고민이 끝남과 동시에, 좀 더 짜임새 있는 프론트앤드 개발을 위해 기존에 개발중인 AngularJS 를 AngularJS 2로 바꾸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마이그레이션 하던 도중에 구글의 모 형과 얘기하다가 ReactJS가 최근의 대세이고, 페북에서도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는 말에 주저없이 리엑트로 바꾸기 시작했다. 프론트 컴포넌트야 세 개 정도밖에 되지 않으니 가능한 일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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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황, 개발의 길을 묻다.

    미국에 온지도 반년이 넘었다. 그간 여러모로 이곳에 적응하려고 열심히 노력했다.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마찬가지로 많은 문화를 접했다. 미국에서 내가 가장 크게 느낀것은, 누구에게나 길은 열려있지만 비자나 취업, 영어, 개발공부, 건강 같은 자신의 밥그릇은 자신이 챙겨야 한다는 것. 사실 좀 안타깝기도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은 마찬가지인 것 같다. 하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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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유불급

    미국온지 한달이 넘었다. 그 동안 본사에서 질질 끌어온 일을 한답시고 이리저리 공부를 해 왔는데 정작 따지고 보니 내가 너무 완벽주의 혹은 제네럴 주의로 접근한게 아닌가 해서 잠깐 회고해 본다. 미국에 오기 전 까지는 그저 Spring F/W위에서, MyBatis와 Velocity와 함께 돌아가는 일련의 나의 고전적인 플랫폼에 만족했었다. 이를 굳이 바꾸고 싶지도 않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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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에서의 근황

    근황은 미국에 건너와서 이틀 정도 학교를 나갔고, 드디어 집을 구해서 정말 '드디어' 끌로이와 신혼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나흘 전부터 이케야와 Target, Safeway, Costco등을 돌아다니며 가구와 식료품을 구입하고 드디어 얼추 정리가 되고 내 책상도 생기고.. 이제야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니 솔직히 말해, 기분이 너무 좋다.  좋아하는 와이프를 보며 글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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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젝트 진행 정리

    회사일/개인 프로젝트 가장 크게는 회사일과 유라임 두가지가 물려있다. 둘 다 2년 이상 밀려있는 프로젝트. 물론 학교를 다녔다는 핑계는 있지만.. 최근에서야 조금씩 Coursera의 Scala 강의가 끝나가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는 스칼라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중요한 것은, 2월 내내 scala강의만 듣다 보니 정체된 프로젝트에 대해서이다. Google Cloud를 쓰기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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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황, 개발력을 잡기 위한 노력.

    최근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이 블로그의 업데이트가 뜸해졌다. 사실 거의 대부분을 사적인 이야기로 채우면서 실상 이 블로그의 본연의 목적을 조금 상실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 개발에 관한 블로그인데 결혼과 같은 이야기를 쓴다는 자체가 좀 웃겼다. 그리고, 이미 이 블로그 자체가 많은 블로그스피어들 사이에서 떠나온지라, 즉 네이버 트래픽이나 다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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