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하는 삶 속의 욕심.

    요즘은 마음이 편해진 것인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 것인지 모르겠다. 회사를 다니고 나서, 물론 시국이 시국인지라 거의 사무실을 못가고 입사 초반이라 온보딩만 하고 있는데 확실히 스스로 마음이 헤이해짐을 느낀다.  마음을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 마음이 정리가 안되면 삶이 관리되지 않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는 수준에 오게 된다. 난 그런 상황을 방지하고 싶은게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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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움에서 오는 성취감,

    최근에는 아주 단조로운(?) 일상의 연속이다. 4시쯤 일어나서, 일기쓰고 아침 할일하고 5시쯤 책을 30분 정도 본다. 그리고 자전거 돌리고 근력운동 좀 하다가 7시쯤 간단히 두부나 닭가슴살 등으로 아침을 때운 다음, 회사로 나선다. 본래 칼트레인을 타고 다니다가 왕복 3시간 가까히 걸리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다시 차를 타기 시작했다. 마침 칼트레인 비용도 올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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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에서의 근황, 복잡한 공간.

    오랜만의 글이다. 1월 초, 서울에 방문해서 지금까지 지내고 있다. 곧있으면 떠나지만 어쨌든 서울이라는 곳이 오랜만이라 반갑지만, 그 만큼 내가 그동안 잘못되게 하고 지냈던 것들이 떠오른다. 술과의 문제도 있었지만, 결국 또 다시 쓸때없이 그리고 목적없이 약속을 잡고 만다. 때문에 1월에 계획된 많은 것들이 무산되었고, 서른이 되어서는 반드시 지키자고 한 것들이 연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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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 예측하고 대처하는 능력. 진정한 스트레스 컨트롤러.

    이미지출처 : www.jkspace.net 회사에서 업무라는게 있습니다. 신입 사원이든, 대리이든, 과장이든, 사장 혹은 회장이 아닌 이상 윗선에서 지시를 받게 되지요. 지시를 받으면? 부하 직원을 모으고 업무를 분배하게 되고, 보통 중견 회사 급에서는 장급은 관리를, 사원과 대리가 업무를 담당해서 진행하게 되지요.   이번에 저도 회사에서 프로젝트 하나를 진행하면서, 소규모 목적성 인트라넷을 처음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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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생각의 늪에서 탈출하라.

      주마다 아버지 회사에 나가서 전산 관련 일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엊그제에는 전회사 사장님께서 연락오셨는데, 제가 원래 간간히 “원격 데스크톱 연결” 을 통해 그 회사 일을 도와드리곤 했는데.. 이제 그러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불안하시다는 이유와 함께..(저를 불신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젠 손 떼기로 했습니다.   또한 오늘은 친한 친구 한놈을 군대가기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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