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고 일어나서~!

    내 조넨 눈물나는 “아이지의 18개월간의 다이어트 일기” 를 써주겠삼..115키로에서 지금의 90키로까지 오기까지의 여정…물론 기억나는대로 쓰겠지만.. 정말 슬펐다는…그리고 어제 구입한 filco 마제 엔키 리니어랑 로이터랑 리어리랑 어제 판 애플 키보드 이야기 글구 구하려다 포기한 11900이야기~이것도 재밌다는 ㅋㅋ일단 잠부터 자자 ㅎㄷㄷ;; 죽겠네 정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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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텍스트 큐브로 이전!

    드디어 네이버에서 텍스트 큐브로 이전했다.음 뭐랄까… 아직 덜 꾸며진게 한두 개가 아닌 것 같지만..(솔직히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상당히 많다.)그래도 이 웹2.0의 세계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개인 블로그가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그래서 아까 낮 3시부터 지금까지 12시간을 줄창 이넘의 블로그 맹그느라 보냈다 -_-;;아놔 힘들긴 힘들군하..;뭐 크게 만족하진 않지만, 어쨋든 만들었다!!이제 하루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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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롱이의 죽음.. 그리고 수의사들에게 말한다.

    어제, 3월 5일 11시경 10년동안 우리가족과 함께해온 우리집 다롱이가 사망했다.. 강아지는 눈도 못감고 죽는다고 했다.. 그래도 눈은 감을줄 알았는데… 저번주에 주말에 회사 나오고 잠만 자고.. 다롱이 얼굴 한번 못보고…. 기어이 가버렸다.. 미치도록 후회가 된다… 눈물이 난다..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나와 학창시절을 같이 보낸 소중한 우리 가족인데.. 고등학교 들어부터 기숙학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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