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I 그리고 PhD

   세월호 사건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학교는 축제준비로 분주하다. 아이러니하다. 전날의 과음때문에 유학가고싶은 학교를 조사해야 하는데 제대로 조사하지 못하게 되었다. 한국사회가 내게는 이면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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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자기관리의 필요성.

 월요일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수업이 오후에 몰려있다. 자주 들르는 구로동의 한 스타벅스에 가끔, 8시즈음 출근해서 앉아서 있다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생각이 든다. 정신없이 살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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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준비.

 방학기간 두달간의 GRE학원도 마무리의 기미가 보이고, 한편으로는 3월 개강이 다시 다가온다. 이제 마지막 있을 학부생활, 동기들은 모두 졸업을 하고 떠나갔지만 나는 아직도 그곳에 존재한다. Senior라는게 사뭇 새롭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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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미국 서부로!

바쁜 생활속, 아니 20대를 바쁘게 보내온 내게 아무 생각도 없이 멍하게 보내는 것 만큼 바보같은 행동도 없다 생각한 나, 하지만 그런 생각은 참으로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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