갇힌 느낌

공허한 삶 속에 홀로 갇혀있는 느낌이 든다. 유학을 선택하고, 모두가 취업걱정으로 매일같이 자소서를 타이핑하는 마당에 나는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한다. 평생 내가 업으로 삼았던, 컴퓨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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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 그리고 PhD

   세월호 사건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학교는 축제준비로 분주하다. 아이러니하다. 전날의 과음때문에 유학가고싶은 학교를 조사해야 하는데 제대로 조사하지 못하게 되었다. 한국사회가 내게는 이면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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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

 오늘, 4학년 1학기 성적이 나왔다. 3.55정도의 성적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더라.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도 한가지 실수를 해버려서 재수강 성적이 C+이다. 참 스스로에게도 좀 무리였던 과목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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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osh GRE : 물량공세

www.magoosh.com  방학이 되고 다시 GRE를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빠르게 캐치하는 것이었다. TC RC SE CR 등의 분야에서 말이다. 개인적으로 TC가 상당히 약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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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자기관리의 필요성.

 월요일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수업이 오후에 몰려있다. 자주 들르는 구로동의 한 스타벅스에 가끔, 8시즈음 출근해서 앉아서 있다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생각이 든다. 정신없이 살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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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준비.

 방학기간 두달간의 GRE학원도 마무리의 기미가 보이고, 한편으로는 3월 개강이 다시 다가온다. 이제 마지막 있을 학부생활, 동기들은 모두 졸업을 하고 떠나갔지만 나는 아직도 그곳에 존재한다. Senior라는게 사뭇 새롭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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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와 시간관리

 GRE를 시작하고 나서 참으로 내 생활이 많이 바뀜을 알 수 있었다. 공부보다 개발이 우선이었던 나는 하루라도 개발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사실 그리 많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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