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gramming in Scala 정독 후기

    간만에 3일만에 미친듯 후다닥 레퍼런스 북을 봤다. 솔직히 말해서 전부 다 본건 아니다. 원서를 읽는 속도도 있고, 내 집중력의 한계도 있지만 뭔가 왠지모르게 즐겁게 레퍼런스를 오랜만에 본 느낌이다. 사실 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꽤나 오래됬지만,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계속해서 미뤄왔고 그러다 결국 내 “스칼라” 개발기술의 한계를 알게되면서 레퍼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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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을 하고 살 것인가.

    최근 미래에 대한 약간의 생각 때문에 고민이 좀 있다. 특히나, 지금은 내가 하고싶은 것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지만 그래도 조직생활이 그리운 것은 사실이고, 실리콘벨리에 온 이상 원래 목표하던 바대로 글로벌 IT기업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도 있다. 혼자 풀스택으로 개발하는 것은 좋긴 한데, 사실 그러면서 내가 공부해야 할 방향도 알았고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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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태해진 그대, 프로그래머에게.

     얼마전 오랜만에 또 지수형을 만나서 이야기 할 기회가 생겼다. 만남이란 것이 꼭 어떠한 바램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근래들어 만난 모임중에 아마 가장 가치있는 모임이 아니었나 싶다. 예전엔 어떤 수를 써서라도 개발자 모임에 가는 것을 좋아라 하는 나였는데, 그새 이렇게 변했다. 나는, 학교에 치우치고 이리저리 일에 치우치다 보니 사람이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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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서운 모바일의 대세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나의 개인적인 성향은 좀 구세대적인 것 같다. 때문에 최근의 모바일 열품이니 뭐 그런 것을 사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앱 개발도 한때의 반짝이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했고 때문에 나는 굳이 모바일 환경에 맞춘 개발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  하지만 정말 대세는 대세인가보다. 스마트폰 보급률은 이미 PC의 수요를 바짝 따라잡았고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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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나를 흥분시키는 일은 무엇인가?  최근 나는 너무나도 깊게 나 자신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곤 한다. 뭔가 글로벌한 CEO가 되고 싶고, 예술적인 사람도 되고 싶고, 오픈소스를 다루는 멋진 프로그래머가 되고싶고 정말 예전부터도 그랬지만 나는 꿈이 너무나도 많다.  그렇게 꿈이 많은데 이 꿈을 위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것인가, 이에 대해 솔직히 답이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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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을 개발해 볼까.

     확실히 SNS가 문제이긴 한 것 같다. 오늘은 왠걸, beSUCCESS에서 나온 기사인 “뉴스를 소비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방법” 이란 기사에서 보게된 여러 스타트업 및 트랜드 관련 링크를 보다가 문득 나도모르게 페이스북 페이지를 찾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언제부턴가 내가 가장 많이 확인하는 사이트가 페이스북이다. 이곳에는 정말 온갖 정보가 다 있다. 별로 친하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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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력

    병특이 85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는 가운데, 내가 집중할 부분에 집중하려고 일단 뭐든지 간에 개발을 시작했다. 가지고 있는 도메인에 가지고 있는 서버를 연결했는데, 예전에는 도메인과 WAS연결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병특 3년동안 난 정말 많은 것을 배웠구나.. 이제 DNS가 두렵지 않고 환경설정이 두렵지 않다. 개발 및 배포를 위한 프로세스, 체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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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ml5가 도래하면 개발자들은 어떻게 해야 경쟁력을 갖출까요?

    저는 웹 프로그래머입니다. 초딩때부터 HTML을 시작했으니 벌써 15년이나 웹과 함께 살아왔네요. 물론 중간에 디자이너를 꿈꾸며 웹을 멀리하기도 하고, 입시 프로그래밍(?) 덕분에 C랑 친해지기도 하고.. 실제로는 20살부터 웹 SI에 뛰어들기 시작했는데, 올해가 5년차 입니다. 닷넷과 자바를 택하자면 자바를 주로 하고, 오픈 소스를 좋아라 합니다. 뭐 그렇긴 한데.. 여튼 저도 웹에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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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자에게 다이어트란 : 어떤 개발자가 밝히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오랜만의 글인 것 같다. 근황에 대해서는 다음의 포스트에서 기록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인 “다이어트”에 대해 몇자 올리고자 한다. 나는 정말 선천적으로 살이 찐 것 같았다. 성장이 워낙 빨라서 키 170cm은 이미 초등학교 5학년때 찍었고, 어렸을 적 사진을 봐도 다른 유치원생들 보다 내가 최소 1.5~2배 정도는 컸었다. 키가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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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투자해야 할 방향.

    최근 나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어느정도 끝내고, 이제는 내가 생각한 길로 나아가는 로드맵도 구체화 시키고, 그 전에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나 자신에게 용기를 불어넣고 있다.요즘엔 많은 추억들이 내 손에 잡힌다. 어제는 책상 정리를 하다가 번득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사용했던 다이어리들이 나왔다. 2007년 한 해동안 나는 3번이나 프랭클린 플래너를 바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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